따스한 손길, 깊어진 주름
그 안에 담긴 시간들
작은 손 잡고 걸었던 길
아직도 선명해요
그날처럼 날 불러줘요
그 품속에 안길 수 있도록
별이 된대도, 바람이 되어도
늘 함께해요
낡은 마루에 걸터앉으면
그때의 바람이 불어와
세월이 흘러 어른이 되어도
난 여전히 그 아이죠
그날처럼 날 불러줘요
그 품속에 안길 수 있도록
별이 된대도, 바람이 되어도
늘 함께해요
그날처럼 날 불러줘요
그 품속에 안길 수 있도록
별이 된대도, 바람이 되어도
늘 함께해요
그 안에 담긴 시간들
작은 손 잡고 걸었던 길
아직도 선명해요
그날처럼 날 불러줘요
그 품속에 안길 수 있도록
별이 된대도, 바람이 되어도
늘 함께해요
낡은 마루에 걸터앉으면
그때의 바람이 불어와
세월이 흘러 어른이 되어도
난 여전히 그 아이죠
그날처럼 날 불러줘요
그 품속에 안길 수 있도록
별이 된대도, 바람이 되어도
늘 함께해요
그날처럼 날 불러줘요
그 품속에 안길 수 있도록
별이 된대도, 바람이 되어도
늘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