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비비며 쳐다본 하늘은
흩어진 구름과 안개 섞인 내 맘 같아
경쾌하지 않은 회색빛 풍경이 마치
주저앉은 내 모습 같지 뭐야
꿈 속에서 만난 벅찼던 얘기들
이제 하나도 기억이 나지를 않아
검은 화면 속 내 모습이 한심해
커다란 세상이 아직 무섭기만 해
아냐, 근데 이 노래가 있잖아
이상하게 힘을 준다는 거 있잖아
눈을 감고 두 손을 꼭 잡고
이 노래를 들어봐줄래?
* 힘이 들 땐 저 멀리 바라봐
이 아침 햇살은 오늘이 끝이 아냐
분명 내일도 눈부신 하늘이
아니, 해가 뜨지 않아도
우리는 괜찮아
온통 새까만 어둠 속에 있다면
한 번 찾아봐 유일하게 빛나는 별 한조각
꿈 속에서만 보던 일이 아니야
눈을 뜨는 매일이 기적인 거라구
그러니까 내 손 잡아 줄래?
이 노래를 같이 부르자
* 힘이 들 땐 저 멀리 바라봐
이 아침 햇살은 오늘이 끝이 아냐
분명 내일도 눈부신 하늘이
아니, 해가 뜨지 않아도 우리는 괜찮아
** 자, 괜찮아!
같이 노랠 불러
지금 우리에겐 오늘이 있잖아
아침해가 떠오르지 않더라도
무수히 쏟아지는 별들로
우리는 괜찮아
흩어진 구름과 안개 섞인 내 맘 같아
경쾌하지 않은 회색빛 풍경이 마치
주저앉은 내 모습 같지 뭐야
꿈 속에서 만난 벅찼던 얘기들
이제 하나도 기억이 나지를 않아
검은 화면 속 내 모습이 한심해
커다란 세상이 아직 무섭기만 해
아냐, 근데 이 노래가 있잖아
이상하게 힘을 준다는 거 있잖아
눈을 감고 두 손을 꼭 잡고
이 노래를 들어봐줄래?
* 힘이 들 땐 저 멀리 바라봐
이 아침 햇살은 오늘이 끝이 아냐
분명 내일도 눈부신 하늘이
아니, 해가 뜨지 않아도
우리는 괜찮아
온통 새까만 어둠 속에 있다면
한 번 찾아봐 유일하게 빛나는 별 한조각
꿈 속에서만 보던 일이 아니야
눈을 뜨는 매일이 기적인 거라구
그러니까 내 손 잡아 줄래?
이 노래를 같이 부르자
* 힘이 들 땐 저 멀리 바라봐
이 아침 햇살은 오늘이 끝이 아냐
분명 내일도 눈부신 하늘이
아니, 해가 뜨지 않아도 우리는 괜찮아
** 자, 괜찮아!
같이 노랠 불러
지금 우리에겐 오늘이 있잖아
아침해가 떠오르지 않더라도
무수히 쏟아지는 별들로
우리는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