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다는 말보다
사랑한다는 말하고 싶었는데
아직 사랑이라 말하지 못했어요
아픈 나를 보며
걱정하는 그대 모습이 떠올라
차마 사랑이라 말하지 못했어
항상 해바라기처럼 웃어줘서
힘든 내색 안 하고
소나무처럼 푸르러서
투정 부려도 되는 줄 알았는데
오늘 그대가 흘린 눈물이
가슴 깊이 툭 떨어집니다
언제까지나 옆에 있는
내 사람이라 여겨져서
진정 사랑이라 말하지 못했어요
오늘은 고맙다는 말 대신
든든하다는 말 대신
사랑이란 말로 그대와 함께하렵니다
투정 부려도 되는 줄 알았는데
오늘 그대가 흘린 눈물이
가슴 깊이 툭 떨어집니다
언제까지나 옆에 있는
내 사람이라 여겨져서
진정 사랑이라 말하지 못했어요
오늘은 고맙다는 말 대신
든든하다는 말 대신
사랑이란 말로 그대와 함께하렵니다
사랑한다는 말하고 싶었는데
아직 사랑이라 말하지 못했어요
아픈 나를 보며
걱정하는 그대 모습이 떠올라
차마 사랑이라 말하지 못했어
항상 해바라기처럼 웃어줘서
힘든 내색 안 하고
소나무처럼 푸르러서
투정 부려도 되는 줄 알았는데
오늘 그대가 흘린 눈물이
가슴 깊이 툭 떨어집니다
언제까지나 옆에 있는
내 사람이라 여겨져서
진정 사랑이라 말하지 못했어요
오늘은 고맙다는 말 대신
든든하다는 말 대신
사랑이란 말로 그대와 함께하렵니다
투정 부려도 되는 줄 알았는데
오늘 그대가 흘린 눈물이
가슴 깊이 툭 떨어집니다
언제까지나 옆에 있는
내 사람이라 여겨져서
진정 사랑이라 말하지 못했어요
오늘은 고맙다는 말 대신
든든하다는 말 대신
사랑이란 말로 그대와 함께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