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몰랐지 다 그저 뭐든 좋았지
사람 동물 멋진 풍경
아름다운 것뿐인 주변
처럼 될줄 알았지
드라마 속의 해피엔딩처럼
언젠간 결말을 보겠지
내 의도와 다른 결말이면 틀린걸까
사는게 가끔씩 공허하게 느껴지지만
나름 괜찮은거 같아 만족하게 됐어
누군가의 엑스트라 but 이정도면 됐어
곧 서른살이 돼 근데 아쉬운건 딱히
시간은 빨리갔지만 숨 고르고 또다시
달려 맞이하게 되는 새로운 나의 나이
두려움보단 설레는게 크달까 사실
많이 바뀐 세상 선을 넘는 사람들
그 사이에서 난 내꺼만 보며 웃고 말아 늘
남탓해도 결국 결론 나는건 내탓
그걸 깨달은 순간 이 악몽에서 해방
누군가는 평범하다 무시했던 행복
또 누군가는 불행이라고 내버렸던 행복
내겐 가장 소중한걸 또 너와 함께해서
원했던 결말이 아니더라도 정답이 됐어
어릴때는 몰랐지 다 그저 뭐든 좋았지
사람 동물 멋진 풍경
아름다운 것뿐인 주변
처럼 될줄 알았지
드라마 속의 해피엔딩처럼
언젠간 결말을 보겠지
사람 동물 멋진 풍경
아름다운 것뿐인 주변
처럼 될줄 알았지
드라마 속의 해피엔딩처럼
언젠간 결말을 보겠지
내 의도와 다른 결말이면 틀린걸까
사는게 가끔씩 공허하게 느껴지지만
나름 괜찮은거 같아 만족하게 됐어
누군가의 엑스트라 but 이정도면 됐어
곧 서른살이 돼 근데 아쉬운건 딱히
시간은 빨리갔지만 숨 고르고 또다시
달려 맞이하게 되는 새로운 나의 나이
두려움보단 설레는게 크달까 사실
많이 바뀐 세상 선을 넘는 사람들
그 사이에서 난 내꺼만 보며 웃고 말아 늘
남탓해도 결국 결론 나는건 내탓
그걸 깨달은 순간 이 악몽에서 해방
누군가는 평범하다 무시했던 행복
또 누군가는 불행이라고 내버렸던 행복
내겐 가장 소중한걸 또 너와 함께해서
원했던 결말이 아니더라도 정답이 됐어
어릴때는 몰랐지 다 그저 뭐든 좋았지
사람 동물 멋진 풍경
아름다운 것뿐인 주변
처럼 될줄 알았지
드라마 속의 해피엔딩처럼
언젠간 결말을 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