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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하늘

진욱
Album 진욱 The New BeginningLyrics 정욱Composition 정풍송Arrangement 정풍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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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야 할 이 마음도 떠나야 할 그 마음도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한마디의 말도 없이 입술만 꼭 깨물며
먼 하늘만 바라보았네
작별 인사로 잡은 두 손을
둘이 서로가 놓지 못하고
잡은 두 손에 누구의 걸까
떨어지는 눈물 눈물

미련 없이 보내야 할 사람인 줄 알면서도
돌아서지 못하는 마음
끝도 없는 슬픔 속에 바라보는 먼 하늘에
흰 구름만 둥실 떠가네
작별 인사로 잡은 두 손을
둘이 서로가 놓지 못하고
잡은 두 손에 누구의 걸까
떨어지는 눈물 눈물
미련 없이 보내야 할 사람인 줄 알면서도
돌아서지 못하는 마음
끝도 없는 슬픔 속에 바라보는 먼 하늘에
흰 구름만 둥실 떠가네
흰 구름만 둥실 떠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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