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아도
세상은 아름답게 보이고
들리지 않아도
이슬 젖어 촉촉이
느낌으로 말하는
사랑한다는 그 말은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을
부끄럽지 않게 해
보이지는 않아도
스쳐 가는 바람의 손길
마음 시려 아플까
온몸 던져 보듬은 햇빛
그 사랑을
영원히 잊을 수 없어
나는 날아 갈거야
한 마리 작은 새처럼
사랑의 날개를 펴고서
저 넓은 세상 속에서
끝없는 꿈을 향하여
세상은 아름답게 보이고
들리지 않아도
이슬 젖어 촉촉이
느낌으로 말하는
사랑한다는 그 말은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을
부끄럽지 않게 해
보이지는 않아도
스쳐 가는 바람의 손길
마음 시려 아플까
온몸 던져 보듬은 햇빛
그 사랑을
영원히 잊을 수 없어
나는 날아 갈거야
한 마리 작은 새처럼
사랑의 날개를 펴고서
저 넓은 세상 속에서
끝없는 꿈을 향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