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 없이 하늘만 보고있어
이유없이 눈물나면 어떻하나 싶어서
전화할 사람도 없는데 폰만 만지작 거리다
그냥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나갔어
오늘 만큼은 괜찮아도 돼
밝게 웃지 않아도 혼자 있고 싶어도
그럴 수 있는 날이니까
다 괜찮아 질거라 했지만
난 아직 그 말을 믿을 수 없어. 그냥
가끔 그 말이 조금 그리워
오늘 만큼은 나를 조금 덜 미워할래
언제부터인가 오늘을 살아 내는게 전부였으니까
오늘 만큼은 괜찮아도 돼 밝게 웃지 않아도
모두 멀게 느껴져도 다 이해하지 못해도
그저 내가 내 편이면 돼
오늘 만큼은 괜찮아도 돼
밝게 웃지 않아도 다 이해하지 못해도
그저 내가 내 편이면 돼
오늘 만큼은 괜찮아도 돼 밝게 웃지 않아도
모두 멀게 느껴져도 다 이해하지 못해도
그저 내가 내 편이면 돼
이유없이 눈물나면 어떻하나 싶어서
전화할 사람도 없는데 폰만 만지작 거리다
그냥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나갔어
오늘 만큼은 괜찮아도 돼
밝게 웃지 않아도 혼자 있고 싶어도
그럴 수 있는 날이니까
다 괜찮아 질거라 했지만
난 아직 그 말을 믿을 수 없어. 그냥
가끔 그 말이 조금 그리워
오늘 만큼은 나를 조금 덜 미워할래
언제부터인가 오늘을 살아 내는게 전부였으니까
오늘 만큼은 괜찮아도 돼 밝게 웃지 않아도
모두 멀게 느껴져도 다 이해하지 못해도
그저 내가 내 편이면 돼
오늘 만큼은 괜찮아도 돼
밝게 웃지 않아도 다 이해하지 못해도
그저 내가 내 편이면 돼
오늘 만큼은 괜찮아도 돼 밝게 웃지 않아도
모두 멀게 느껴져도 다 이해하지 못해도
그저 내가 내 편이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