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1]
눈 떠보니 또 하루가 와
어제의 눈물은 아직 그대로
괜히 숨이 턱 막히는 날
괜찮다고, 스스로를 다독여
[Verse 2]
가끔은 이 길이 맞는 건지
나만 멀어지는 것 같아
그래도 또 신발을 꿰고
천천히 걸음을 내딛어
[Chorus]
그게 괜찮은 하루야
완벽하지 않아도 돼
비틀거리며 걷더라도
멈추지 않았으니까
그게 괜찮은 하루야
눈물이 흘러도 괜찮아
지나고 나면
오늘도 분명
잘 해낸 하루일 테니까
[Verse 3]
햇살이 유난히 따가운 날
그늘 하나가 그리워질 때
잠시 멈춰서 숨을 고르면
어느샌가 바람이 불어와
[Pre-Chorus]
수많은 말보다
내가 해준 한마디
“수고했어” 그걸로
충분하다는 걸
[Chorus]
그게 괜찮은 하루야
조금 늦어도 괜찮아
네가 네 걸음으로
여기까지 왔다는 것
그게 괜찮은 하루야
끝이 보이지 않아도
오늘의 작은 용기가
내일을 밝혀줄 테니까
[Bridge]
지친 마음 아래
아직 지지 않은 희망
너도 모르게
빛나고 있었던 거야
[Final Chorus]
그게 괜찮은 하루야
조용히 버텨낸 하루
눈 떠보니 또 하루가 와
어제의 눈물은 아직 그대로
괜히 숨이 턱 막히는 날
괜찮다고, 스스로를 다독여
[Verse 2]
가끔은 이 길이 맞는 건지
나만 멀어지는 것 같아
그래도 또 신발을 꿰고
천천히 걸음을 내딛어
[Chorus]
그게 괜찮은 하루야
완벽하지 않아도 돼
비틀거리며 걷더라도
멈추지 않았으니까
그게 괜찮은 하루야
눈물이 흘러도 괜찮아
지나고 나면
오늘도 분명
잘 해낸 하루일 테니까
[Verse 3]
햇살이 유난히 따가운 날
그늘 하나가 그리워질 때
잠시 멈춰서 숨을 고르면
어느샌가 바람이 불어와
[Pre-Chorus]
수많은 말보다
내가 해준 한마디
“수고했어” 그걸로
충분하다는 걸
[Chorus]
그게 괜찮은 하루야
조금 늦어도 괜찮아
네가 네 걸음으로
여기까지 왔다는 것
그게 괜찮은 하루야
끝이 보이지 않아도
오늘의 작은 용기가
내일을 밝혀줄 테니까
[Bridge]
지친 마음 아래
아직 지지 않은 희망
너도 모르게
빛나고 있었던 거야
[Final Chorus]
그게 괜찮은 하루야
조용히 버텨낸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