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여기저기 갈라진 채
수많은 틈을 내보이며 서있어
반대, 툭 부수어져 내려앉은 자아
구멍이 난 머리의 뼈
어제는 내 뜻대로 솎아낼 수 없네
덮어놓은 과오 위에서 바라볼 천하는
대체 어찌 보일지 모르겠네
미움받을 용기, 그런 용기
내고 싶던 적 없어
쓴 바닥을 핥으면서 출생, 출생.
오늘부터 살아난 것으로
흠, 내보이기는 어려운 것
모른 체하기엔 검정이 쉬웠기에
관계, 쉽게 놓치고 싶지 않았던 건
인정이나, 그뿐.
미래는 내 뜻대로 갚아낼 수 있기를
새까맣게 타버리고 남은 마음들은
대체 어찌 보일지 모르겠네
미움받을 용기, 그런 용기
내고 싶던 적 없어
쓴 바닥을 핥으면서 출생, 출생.
오늘부터 살아난 것으로
쥔 손안에는 더 남은 것 없네
미움받을 용기, 그런 용기
내고 싶던 적 없어
쓴 바닥을 핥으면서 출생, 출생.
오늘부터 살아난 것으로
미움받을 용기, 그런 용기
내고 싶던 적 없어
쓴 바닥을 핥으면서 출생, 출생.
오늘부터 살아난 것으로
수많은 틈을 내보이며 서있어
반대, 툭 부수어져 내려앉은 자아
구멍이 난 머리의 뼈
어제는 내 뜻대로 솎아낼 수 없네
덮어놓은 과오 위에서 바라볼 천하는
대체 어찌 보일지 모르겠네
미움받을 용기, 그런 용기
내고 싶던 적 없어
쓴 바닥을 핥으면서 출생, 출생.
오늘부터 살아난 것으로
흠, 내보이기는 어려운 것
모른 체하기엔 검정이 쉬웠기에
관계, 쉽게 놓치고 싶지 않았던 건
인정이나, 그뿐.
미래는 내 뜻대로 갚아낼 수 있기를
새까맣게 타버리고 남은 마음들은
대체 어찌 보일지 모르겠네
미움받을 용기, 그런 용기
내고 싶던 적 없어
쓴 바닥을 핥으면서 출생, 출생.
오늘부터 살아난 것으로
쥔 손안에는 더 남은 것 없네
미움받을 용기, 그런 용기
내고 싶던 적 없어
쓴 바닥을 핥으면서 출생, 출생.
오늘부터 살아난 것으로
미움받을 용기, 그런 용기
내고 싶던 적 없어
쓴 바닥을 핥으면서 출생, 출생.
오늘부터 살아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