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새벽은 날카로운 바람
차가운 외로움 나는 견뎌내네
나는 기다리네 날 빚으실 손길을
달콤한 깨어짐 나는 맛보네
상한 마음 내게 베푸사
깨어진 옥합 되게 하소서
십자가 그 발 아래 더 가까이
부서진 나의 맘 안으시는
아름다우신 주 나 보았네
이 기쁨 무엇과도 바꿀 수 없네
영원을 달려온 창조주의 숨결
메마른 바람에 실려 내게 올 때
나는 노래하네 놀라운 그 섭리를
달콤한 깨어짐 나는 맛보네
상한 마음 내게 베푸사
깨어진 옥합 되게 하소서
십자가 그 발 아래 더 가까이
부서진 나의 맘 안으시는
아름다우신 주 나 보았네
이 기쁨 무엇과도 바꿀 수 없네
상한 마음 내게 베푸사
깨어진 옥합 되게 하소서
십자가 그 발 아래 더 가까이
부서진 나의 맘 안으시는
아름다우신 주 나 보았네
이 기쁨 무엇과도 바꿀 수 없네
상한 마음 내게 베푸사
깨어진 옥합 되게 하소서
십자가 그 발 아래 더 가까이
부서진 나의 맘 안으시는
아름다우신 주 나 보았네
이 기쁨 무엇과도 바꿀 수 없네
상한 마음 내게 베푸사
깨어진 옥합 되게 하소서
십자가 그 발 아래 더 가까이
부서진 나의 맘 안으시는
아름다우신 주 나 보았네
이 기쁨 무엇과도 바꿀 수 없네
상한 마음 내게 베푸사
깨어진 옥합 되게 하소서
십자가 그 발 아래 더 가까이
부서진 나의 맘 안으시는
아름다우신 주 나 보았네
이 기쁨 무엇과도 바꿀 수 없네
차가운 외로움 나는 견뎌내네
나는 기다리네 날 빚으실 손길을
달콤한 깨어짐 나는 맛보네
상한 마음 내게 베푸사
깨어진 옥합 되게 하소서
십자가 그 발 아래 더 가까이
부서진 나의 맘 안으시는
아름다우신 주 나 보았네
이 기쁨 무엇과도 바꿀 수 없네
영원을 달려온 창조주의 숨결
메마른 바람에 실려 내게 올 때
나는 노래하네 놀라운 그 섭리를
달콤한 깨어짐 나는 맛보네
상한 마음 내게 베푸사
깨어진 옥합 되게 하소서
십자가 그 발 아래 더 가까이
부서진 나의 맘 안으시는
아름다우신 주 나 보았네
이 기쁨 무엇과도 바꿀 수 없네
상한 마음 내게 베푸사
깨어진 옥합 되게 하소서
십자가 그 발 아래 더 가까이
부서진 나의 맘 안으시는
아름다우신 주 나 보았네
이 기쁨 무엇과도 바꿀 수 없네
상한 마음 내게 베푸사
깨어진 옥합 되게 하소서
십자가 그 발 아래 더 가까이
부서진 나의 맘 안으시는
아름다우신 주 나 보았네
이 기쁨 무엇과도 바꿀 수 없네
상한 마음 내게 베푸사
깨어진 옥합 되게 하소서
십자가 그 발 아래 더 가까이
부서진 나의 맘 안으시는
아름다우신 주 나 보았네
이 기쁨 무엇과도 바꿀 수 없네
상한 마음 내게 베푸사
깨어진 옥합 되게 하소서
십자가 그 발 아래 더 가까이
부서진 나의 맘 안으시는
아름다우신 주 나 보았네
이 기쁨 무엇과도 바꿀 수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