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 기대 잠든 그대여
은빛 달빛이 너를 감싸네
한밤의 꿈을 몰래 엿보며
작은 속삭임 전해주려고
흐르듯 멀어지는 시간에
가슴 깊은 곳 떨려오는데
말없이 너를 바라보는 밤
사랑은 달빛처럼 다가와
달빛은 널 안고 있어
그대는 몰라도 돼
이 밤을 다 줄게요
눈물도 감춰둘게
사랑이란 말보다
빛으로 전할게요
아무 말 없이 너를
비추는 나의 마음
외로운 도시 깨어 있는 밤
창문을 두드리는 그 빛은
하늘에서 널 지켜보는 나
달이 되어 널 안고 싶어서
사람의 마음 가진 달이란
믿기 어렵단 걸 알면서도
잠시라도 너의 꿈속에서
함께 숨 쉬고 싶은 나니까
달빛은 널 안고 있어
그대는 몰라도 돼
이 밤을 다 줄게요
눈물도 감춰둘게
사랑이란 말보다
빛으로 전할게요
아무 말 없이 너를
비추는 나의 마음
저 하늘 끝 어딘가
기다린 시간이야
닿을 수 없는 사랑
그래도 괜찮아요
빛으로만 사랑해요
그대는 몰라도 돼요
달처럼 멀리 있어도
그대만을 바라볼게요
영원히 바라볼게요
달빛은 널 안고 있어
그대는 몰라도 돼
이 밤을 다 줄게요
눈물도 감춰둘게
사랑이란 말보다
빛으로 전할게요
아무 말 없이 너를
비추는 나의 마음
은빛 달빛이 너를 감싸네
한밤의 꿈을 몰래 엿보며
작은 속삭임 전해주려고
흐르듯 멀어지는 시간에
가슴 깊은 곳 떨려오는데
말없이 너를 바라보는 밤
사랑은 달빛처럼 다가와
달빛은 널 안고 있어
그대는 몰라도 돼
이 밤을 다 줄게요
눈물도 감춰둘게
사랑이란 말보다
빛으로 전할게요
아무 말 없이 너를
비추는 나의 마음
외로운 도시 깨어 있는 밤
창문을 두드리는 그 빛은
하늘에서 널 지켜보는 나
달이 되어 널 안고 싶어서
사람의 마음 가진 달이란
믿기 어렵단 걸 알면서도
잠시라도 너의 꿈속에서
함께 숨 쉬고 싶은 나니까
달빛은 널 안고 있어
그대는 몰라도 돼
이 밤을 다 줄게요
눈물도 감춰둘게
사랑이란 말보다
빛으로 전할게요
아무 말 없이 너를
비추는 나의 마음
저 하늘 끝 어딘가
기다린 시간이야
닿을 수 없는 사랑
그래도 괜찮아요
빛으로만 사랑해요
그대는 몰라도 돼요
달처럼 멀리 있어도
그대만을 바라볼게요
영원히 바라볼게요
달빛은 널 안고 있어
그대는 몰라도 돼
이 밤을 다 줄게요
눈물도 감춰둘게
사랑이란 말보다
빛으로 전할게요
아무 말 없이 너를
비추는 나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