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잠깐
여기 멈추어 있어요
이 공기에 우리 자취를 그리고
깜빡 깜빡
느린 움직임의 눈꺼풀 속에
우릴 담을게요 까맣게
아 우리 웃음만이
가득 채워진
날들을 보는 내 마음은
아 우리 한숨만이
가득 채워질 때를
그려보는 것만 같아
너의 그 눈동자의 뒤편에서
마치 난 이별이 보이는 것 같아
반짝이는 그 두 눈을 뜨고서 우리는 또
긴 꿈에 가려지 는 상상을
잠깐 잠깐
여기 멈추어 있어요
이 공기에 우리 자취를 그리고
깜빡 깜빡
느린 움직임의 눈꺼풀 속에
우릴 담을게요 까맣게
아 우리 서로의
머리맡에 놓은
고요한 대화의 흐름이
아 우리 서로의
머릴 헤집어 놓을
다툼을 그리는 것 같아
너의 그 눈동자의 뒤편에서
마치 난 이별이 보이는 것 같아
반짝이는 그 두 눈을 뜨고서 우리는 또
긴 꿈에 가려지 는 상상을
잠깐 잠깐
여기 멈추어 있어요
이 공기에 우리 자취를 그리고
깜빡 깜빡
느린 움직임의 눈꺼풀 속에
우릴 담을게요 까맣게
여기 멈추어 있어요
이 공기에 우리 자취를 그리고
깜빡 깜빡
느린 움직임의 눈꺼풀 속에
우릴 담을게요 까맣게
아 우리 웃음만이
가득 채워진
날들을 보는 내 마음은
아 우리 한숨만이
가득 채워질 때를
그려보는 것만 같아
너의 그 눈동자의 뒤편에서
마치 난 이별이 보이는 것 같아
반짝이는 그 두 눈을 뜨고서 우리는 또
긴 꿈에 가려지 는 상상을
잠깐 잠깐
여기 멈추어 있어요
이 공기에 우리 자취를 그리고
깜빡 깜빡
느린 움직임의 눈꺼풀 속에
우릴 담을게요 까맣게
아 우리 서로의
머리맡에 놓은
고요한 대화의 흐름이
아 우리 서로의
머릴 헤집어 놓을
다툼을 그리는 것 같아
너의 그 눈동자의 뒤편에서
마치 난 이별이 보이는 것 같아
반짝이는 그 두 눈을 뜨고서 우리는 또
긴 꿈에 가려지 는 상상을
잠깐 잠깐
여기 멈추어 있어요
이 공기에 우리 자취를 그리고
깜빡 깜빡
느린 움직임의 눈꺼풀 속에
우릴 담을게요 까맣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