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모르는
사람들처럼
한 마디 인사없이
헤어지나요
지워야 할 그 사람
너무나 고와
잊어야 할 이 순간
너무나 아파
가슴에 꽃을 달고
바라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아
미움마저 잊었나
이 마음 말 못하는
그림자 되어 음
그대 떠난 빈자리 빈자리에
그대 모습 그립니다
서로가 모르는
사람들처럼
잊혀진 눈빛으로
봐야하나요
지워야 할 추억이
너무나 고와
그냥 스쳐가기엔
너무나 아파
가슴에 별을 품듯
바라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아
미움마저 잊었나
남 몰래 기도하는
촛불이 되어 음
그대 떠난 빈자리 빈자리에
그대 마음 그립니다
사람들처럼
한 마디 인사없이
헤어지나요
지워야 할 그 사람
너무나 고와
잊어야 할 이 순간
너무나 아파
가슴에 꽃을 달고
바라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아
미움마저 잊었나
이 마음 말 못하는
그림자 되어 음
그대 떠난 빈자리 빈자리에
그대 모습 그립니다
서로가 모르는
사람들처럼
잊혀진 눈빛으로
봐야하나요
지워야 할 추억이
너무나 고와
그냥 스쳐가기엔
너무나 아파
가슴에 별을 품듯
바라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아
미움마저 잊었나
남 몰래 기도하는
촛불이 되어 음
그대 떠난 빈자리 빈자리에
그대 마음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