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처럼
금상욱
초와 불이 하나 되는 열정의 시간이
서서히 몸으로 흐르는 것처럼
나는 꿈과 하나 되어 가는 곳으로
온몸을 불태워 땀으로 울었다
꿈의 씨앗은 서서히 자라나
더욱더 뜨겁게 살아가라 말하고
나의 그립던 꿈은 더욱더
뜨겁게 뜨겁게 타오르고 있었다
그 열정을 다 태우고 나서야
진정한 나를 낮추고 낮추어
겸손이 몸에 배는 시간에
어둠도 눈처럼 내리고 있었다
그 열정을 다 태우고 나서야
진정한 나를 낮추고 낮추어
겸손이 몸에 배는 시간에
어둠도 눈처럼 내리고 있었다
아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으아아 아아아으 아아하
그 열정을 다 태우고 나서야
진정한 나를 낮추고 낮추어
겸손이 몸에 배는 시간에
어둠도 눈처럼 내리고 있었다
나를 지키는 나무는
바람과 악수하며 가지를 흔든다
그래 더 깊어지기 위해
스스로 몸을 더 낮추는 거야
석양처럼 석양처럼 석양처럼 석양처럼
금상욱
초와 불이 하나 되는 열정의 시간이
서서히 몸으로 흐르는 것처럼
나는 꿈과 하나 되어 가는 곳으로
온몸을 불태워 땀으로 울었다
꿈의 씨앗은 서서히 자라나
더욱더 뜨겁게 살아가라 말하고
나의 그립던 꿈은 더욱더
뜨겁게 뜨겁게 타오르고 있었다
그 열정을 다 태우고 나서야
진정한 나를 낮추고 낮추어
겸손이 몸에 배는 시간에
어둠도 눈처럼 내리고 있었다
그 열정을 다 태우고 나서야
진정한 나를 낮추고 낮추어
겸손이 몸에 배는 시간에
어둠도 눈처럼 내리고 있었다
아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으아아 아아아으 아아하
그 열정을 다 태우고 나서야
진정한 나를 낮추고 낮추어
겸손이 몸에 배는 시간에
어둠도 눈처럼 내리고 있었다
나를 지키는 나무는
바람과 악수하며 가지를 흔든다
그래 더 깊어지기 위해
스스로 몸을 더 낮추는 거야
석양처럼 석양처럼 석양처럼 석양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