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비가 부슬 부슬 내리는 밤이오면
그누구가 불고있나 구슬픈 피리소리
무너진 가슴안고 찢어진 그상처가~
외롭고 그리워서
마리아나~~~마리아나~~~
그대를 불러본다~~~
내사랑 마리아나~~~
=======================
파도물이 철석 철석 깨지는 부두에서
애처롭게 들려오는~갈매기 울음소리
불꺼진 선창가에 나홀로 나와서서
별빛을 바라보며~~~
마리아나~~마리아나~~
그대를 찾아본다~~~
내사랑 마리아나`~
그누구가 불고있나 구슬픈 피리소리
무너진 가슴안고 찢어진 그상처가~
외롭고 그리워서
마리아나~~~마리아나~~~
그대를 불러본다~~~
내사랑 마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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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물이 철석 철석 깨지는 부두에서
애처롭게 들려오는~갈매기 울음소리
불꺼진 선창가에 나홀로 나와서서
별빛을 바라보며~~~
마리아나~~마리아나~~
그대를 찾아본다~~~
내사랑 마리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