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새가 넘으면 나그네도 넘었다
산마루에 올라서니
세상이 내 발 아래 있구나
잡으면 바람인가 인간사
세월은 구름이었나
꺾어지는 육자배기
한 구절 같은 인생사
오늘도 쉬임없이 넘는구나
이화령 하늘재야
칡넝쿨 얽히면 너와 나도 얽혔다
산마루에 올라서니
발 아래 지취도 없구나
잡으면 바람인가 인간사
세월은 구름이었나
꺾어지는 육자배기
한 구절 같은 인생사
오늘도 쉬임없이 넘는구나
이화령 하늘재야
이화령 하늘재야
산마루에 올라서니
세상이 내 발 아래 있구나
잡으면 바람인가 인간사
세월은 구름이었나
꺾어지는 육자배기
한 구절 같은 인생사
오늘도 쉬임없이 넘는구나
이화령 하늘재야
칡넝쿨 얽히면 너와 나도 얽혔다
산마루에 올라서니
발 아래 지취도 없구나
잡으면 바람인가 인간사
세월은 구름이었나
꺾어지는 육자배기
한 구절 같은 인생사
오늘도 쉬임없이 넘는구나
이화령 하늘재야
이화령 하늘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