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경 - 너는 참 아름다운 사람
00;22
네가 있어 따~뜻했다. 건너다보면불 켜진 창 너머...
너의 그림자비치지않아도./..불빛 환한 창.@눈에 들면...
외롭게 굳었던마음 풀어지고...
희미한 커텐 내려진 내 창에서도...
우우우 우우..우우...사람~냄~새가 나고 있었다.
차 한 잔~~.나누지 않아도...
잔잔하게 건너온 마음...훈훈했었다.
닫혀진~~ 창문활짝열어...
설레는 마음으로 꽃 마중 하고...
작은창너머로 이~가을에...나뭇잎 냄~새를 맞이하니...
너는 참...아~름~다~운 /사~~람~~이~었~다~~.
02;14
차 한 잔~~나누지 않아도...
잔잔하게건너온 마음...훈훈했었다.
닫혀진~~ 창문활짝열어...
설레는 마음으로 꽃 마중 하고...
작은창너머로 이~가을에...나뭇잎 냄새를 맞이하니...
너는 참...아~름~다~운 /사~~람~~이~었~다~~.
오늘 아침...창 밖에 유난히 고운 단풍...한 잎...
네가 보낸그쪽 세상의 /아~름~다운 엽서였을까?
네가 보낸그쪽 세상의 /아~름~다운 엽서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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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있어 따~뜻했다. 건너다보면불 켜진 창 너머...
너의 그림자비치지않아도./..불빛 환한 창.@눈에 들면...
외롭게 굳었던마음 풀어지고...
희미한 커텐 내려진 내 창에서도...
우우우 우우..우우...사람~냄~새가 나고 있었다.
차 한 잔~~.나누지 않아도...
잔잔하게 건너온 마음...훈훈했었다.
닫혀진~~ 창문활짝열어...
설레는 마음으로 꽃 마중 하고...
작은창너머로 이~가을에...나뭇잎 냄~새를 맞이하니...
너는 참...아~름~다~운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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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나누지 않아도...
잔잔하게건너온 마음...훈훈했었다.
닫혀진~~ 창문활짝열어...
설레는 마음으로 꽃 마중 하고...
작은창너머로 이~가을에...나뭇잎 냄새를 맞이하니...
너는 참...아~름~다~운 /사~~람~~이~었~다~~.
오늘 아침...창 밖에 유난히 고운 단풍...한 잎...
네가 보낸그쪽 세상의 /아~름~다운 엽서였을까?
네가 보낸그쪽 세상의 /아~름~다운 엽서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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