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일 없는듯 하루가 지나요
큰소리 치며 헤어진 다음날은
익숙했던 이름 떠오르지 않게
바쁘게 나를 보채고 있어
이튿날은, 친구들을 불러내
넌 나쁜 사람이라며
온종일 떠들어 봤지만
삼일 후엔, 네 사진을 찾아보다
난 눈물이 터져나와
나 없이도 넌 모든게 괜찮아 보여서
고작 나는 이렇게
그 며칠도 못가면서
어떡하죠
어떻게 나는 널 잊을까
이튿날은, 혹시하는 마음에
자꾸만 전화길 보고
집으로 가는 길 맴돌지만
삼일 후엔, 나 와르르 무너져가
찬란했던 추억들을 다 잊은 듯
넌 모든게 괜찮아 보여서
네가 없는 세상에
나만 혼자인 것 같아
사랑했던 시간으로 다시 돌아와
네가 머물렀던 다정한 그 자리
눈물이 밀어 내다보면
지울 수 있을까
너를
삼일 후엔, 네 사진을 찾아보다
난 눈물이 터져나와 미칠듯이
나의 모든게 부서져내려
너 아니면 싫다고
나 이제야 알았다고
내 사랑을
네가 날 떠난 삼일 후에야
큰소리 치며 헤어진 다음날은
익숙했던 이름 떠오르지 않게
바쁘게 나를 보채고 있어
이튿날은, 친구들을 불러내
넌 나쁜 사람이라며
온종일 떠들어 봤지만
삼일 후엔, 네 사진을 찾아보다
난 눈물이 터져나와
나 없이도 넌 모든게 괜찮아 보여서
고작 나는 이렇게
그 며칠도 못가면서
어떡하죠
어떻게 나는 널 잊을까
이튿날은, 혹시하는 마음에
자꾸만 전화길 보고
집으로 가는 길 맴돌지만
삼일 후엔, 나 와르르 무너져가
찬란했던 추억들을 다 잊은 듯
넌 모든게 괜찮아 보여서
네가 없는 세상에
나만 혼자인 것 같아
사랑했던 시간으로 다시 돌아와
네가 머물렀던 다정한 그 자리
눈물이 밀어 내다보면
지울 수 있을까
너를
삼일 후엔, 네 사진을 찾아보다
난 눈물이 터져나와 미칠듯이
나의 모든게 부서져내려
너 아니면 싫다고
나 이제야 알았다고
내 사랑을
네가 날 떠난 삼일 후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