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얼마나 많은 미련에 목이 메었나
세상의 풀이는 차가웠고
우리를 모르는 말들에 홀로 멈춰있었던
지난날들을 이젠 축하할래
더는 외롭지 않아
그러니까 세상은 변한 적 없었고
변한 건 어쩌면 나였을까
한 철의 시절과 지나간 바람처럼
잘 가고 있어
의심하지 않아도 돼
여전히 우리는 잘 있어
우리를 사랑하기도 시간은 너무 짧았네
그렇게 미워할 이유도 없었네
이젠 자유로워
그러니까 세상은 변한 적 없었고
변한 건 어쩌면 나였을까
한 철의 시절과 지나간 바람처럼
잘 하고 있어
의심하지 않아도 돼
여전히 우리는 잘 있어
우리는 세상에 문제없었고
그렇게 또 살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괜찮을 거야
세상의 풀이는 차가웠고
우리를 모르는 말들에 홀로 멈춰있었던
지난날들을 이젠 축하할래
더는 외롭지 않아
그러니까 세상은 변한 적 없었고
변한 건 어쩌면 나였을까
한 철의 시절과 지나간 바람처럼
잘 가고 있어
의심하지 않아도 돼
여전히 우리는 잘 있어
우리를 사랑하기도 시간은 너무 짧았네
그렇게 미워할 이유도 없었네
이젠 자유로워
그러니까 세상은 변한 적 없었고
변한 건 어쩌면 나였을까
한 철의 시절과 지나간 바람처럼
잘 하고 있어
의심하지 않아도 돼
여전히 우리는 잘 있어
우리는 세상에 문제없었고
그렇게 또 살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괜찮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