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당신을 찾아요
혹시 내 이름 부를까봐
계절은 변해가는데
내 계절은 그대로예요
작은 식탁 그대의 흔적에
하염없이 눈물이 나요
받기만 했던 못난 나였죠
그땐 몰랐었죠
한 번만, 딱 한 번만
당신을 안아볼 수 있다면
품에 안겨 말하고 싶어
미안해요
참 못난 나라서
세상 누굴 만나도
채워지지 않아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죠
나의 소중한 당신
한 번만, 딱 한 번만
당신을 바라볼 수 있다면
누구보다 말하고 싶어
사랑해요
너무 보고싶어
못다한 말이
너무 많아서
꿈에라도
전하고 싶은데
한마디 건네지 못하고
꿈에서 깨어나요
한 번만, 딱 한 번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꼭 전하고 싶어
내 엄마여서 고마웠어요
파란 하늘
봄날 햇살처럼
나비가 되어 내게 와 줘요
당신의 향기
그 따스한 온기
아프지 말고 부디 행복하길
혹시 내 이름 부를까봐
계절은 변해가는데
내 계절은 그대로예요
작은 식탁 그대의 흔적에
하염없이 눈물이 나요
받기만 했던 못난 나였죠
그땐 몰랐었죠
한 번만, 딱 한 번만
당신을 안아볼 수 있다면
품에 안겨 말하고 싶어
미안해요
참 못난 나라서
세상 누굴 만나도
채워지지 않아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죠
나의 소중한 당신
한 번만, 딱 한 번만
당신을 바라볼 수 있다면
누구보다 말하고 싶어
사랑해요
너무 보고싶어
못다한 말이
너무 많아서
꿈에라도
전하고 싶은데
한마디 건네지 못하고
꿈에서 깨어나요
한 번만, 딱 한 번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꼭 전하고 싶어
내 엄마여서 고마웠어요
파란 하늘
봄날 햇살처럼
나비가 되어 내게 와 줘요
당신의 향기
그 따스한 온기
아프지 말고 부디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