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내가 준 사랑은 불과 같지 않아
다 타고 없어질 연소 될 마음 따윈 아냐
그건 나중에 전부 시커멓게 부서져 없어질거라
내가 줄 사랑은 나무 같은거야
그건 계속 자라나 근데 적시고 데워야
내가 주는 것들의 의미를 조금 더 알 수 있게 될거야
야 신경쓰지마
지금 막 주는 마음에서 더 이상 줄어들지 않아
우리는 계산과 거리가 멀은걸
야 너 갑자기 타오르지는 마
그 표정으로 날 보지마
내게는 전부 다
옮겨 붙을 마음 말고는 없어
야 불에 붙을 맘인걸 알잖아
그 표정으로 날 보지마
너의 눈에 있는
뜨거운 걸 맞을 자신은 없어
야 내가 준 사랑은 푸른 색깔이야
그건 오래 계속 가 시커먼 마음 따윈 아냐
그걸 갖고 사랑한다는 저 사람들관 다르단거야
내가 줄 사랑은 움직이지 않아
여기 있을거야 절대로 널 떠나지 않아
저기 뿌리 내리지 않은 가벼운 것관 다르단거야
야 신경쓰지마
지금 막 건네는 마음을 도로 넣을 필욘 없잖아
내 사랑은 절대 주춤하지 않는걸
야 너 갑자기 타오르지는 마
그 표정으로 날 보지마
내게는 전부 다
옮겨 붙을 마음 말고는 없어
그러다 옮겨붙는 날
그때 나는 너보다 뜨거워 질지도 몰라
이건 거대한 마음이야
상상해봐 크게 붙은 불
붉은 자국이 늘어갈텐데
넌 내 말 듣지를 않아
그 표정으로 날 보지마
내게는 전부 다
옮겨 붙을 마음 말고는 없어
야 불에 붙을 맘인걸 알잖아
그 표정으로 날 보지마
너의 눈에 있는
뜨거운 걸 맞을 자신은 없어
다 타고 없어질 연소 될 마음 따윈 아냐
그건 나중에 전부 시커멓게 부서져 없어질거라
내가 줄 사랑은 나무 같은거야
그건 계속 자라나 근데 적시고 데워야
내가 주는 것들의 의미를 조금 더 알 수 있게 될거야
야 신경쓰지마
지금 막 주는 마음에서 더 이상 줄어들지 않아
우리는 계산과 거리가 멀은걸
야 너 갑자기 타오르지는 마
그 표정으로 날 보지마
내게는 전부 다
옮겨 붙을 마음 말고는 없어
야 불에 붙을 맘인걸 알잖아
그 표정으로 날 보지마
너의 눈에 있는
뜨거운 걸 맞을 자신은 없어
야 내가 준 사랑은 푸른 색깔이야
그건 오래 계속 가 시커먼 마음 따윈 아냐
그걸 갖고 사랑한다는 저 사람들관 다르단거야
내가 줄 사랑은 움직이지 않아
여기 있을거야 절대로 널 떠나지 않아
저기 뿌리 내리지 않은 가벼운 것관 다르단거야
야 신경쓰지마
지금 막 건네는 마음을 도로 넣을 필욘 없잖아
내 사랑은 절대 주춤하지 않는걸
야 너 갑자기 타오르지는 마
그 표정으로 날 보지마
내게는 전부 다
옮겨 붙을 마음 말고는 없어
그러다 옮겨붙는 날
그때 나는 너보다 뜨거워 질지도 몰라
이건 거대한 마음이야
상상해봐 크게 붙은 불
붉은 자국이 늘어갈텐데
넌 내 말 듣지를 않아
그 표정으로 날 보지마
내게는 전부 다
옮겨 붙을 마음 말고는 없어
야 불에 붙을 맘인걸 알잖아
그 표정으로 날 보지마
너의 눈에 있는
뜨거운 걸 맞을 자신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