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처럼 스며든 시간 속에
희미한 꿈을 그리던 나
지워진 선 위에 다시 피어난
한 점의 빛이 되어
바람에 흩어진 이름 불러보면
그 노래가 날 감싸와
나는 다시 물들어
희망의 색으로
눈물도 사랑이 되어
세상을 그려가
흐르던 눈물 속에
또 새로운 세상이 피어나
내 안의 빛으로 세상을 물들여
새벽의 숨결이 내게 닿아
또 다른 세상이 열렸지
눈에 보이진 않아도 느껴지는
빛의 붓이 내 안에 살아
바람에 흩어진 이름 불러보면
그 노래가 날 감싸와
나는 다시 물들어
희망의 색으로
눈물도 사랑이 되어
세상을 그려가
흐르던 눈물 속에
또 새로운 세상이 피어나
내 안의 빛으로 세상을 물들여
어둡고 험한 세상 속에
작은 빛이 되어
닫혀 있던 하늘 위로
더 환하게 피어나
나는 다시 물들어
희망의 색으로
눈물도 사랑이 되어
세상을 그려가
흐르던 눈물 속에
또 새로운 세상이 피어나
내 안의 빛으로 세상을 물들여
나는 다시 물들어
희망의 색으로
눈물도 사랑이 되어
세상을 그려가
흐르던 눈물 속에
또 새로운 세상이 피어나
내 안의 빛으로 세상을 물들여
희미한 꿈을 그리던 나
지워진 선 위에 다시 피어난
한 점의 빛이 되어
바람에 흩어진 이름 불러보면
그 노래가 날 감싸와
나는 다시 물들어
희망의 색으로
눈물도 사랑이 되어
세상을 그려가
흐르던 눈물 속에
또 새로운 세상이 피어나
내 안의 빛으로 세상을 물들여
새벽의 숨결이 내게 닿아
또 다른 세상이 열렸지
눈에 보이진 않아도 느껴지는
빛의 붓이 내 안에 살아
바람에 흩어진 이름 불러보면
그 노래가 날 감싸와
나는 다시 물들어
희망의 색으로
눈물도 사랑이 되어
세상을 그려가
흐르던 눈물 속에
또 새로운 세상이 피어나
내 안의 빛으로 세상을 물들여
어둡고 험한 세상 속에
작은 빛이 되어
닫혀 있던 하늘 위로
더 환하게 피어나
나는 다시 물들어
희망의 색으로
눈물도 사랑이 되어
세상을 그려가
흐르던 눈물 속에
또 새로운 세상이 피어나
내 안의 빛으로 세상을 물들여
나는 다시 물들어
희망의 색으로
눈물도 사랑이 되어
세상을 그려가
흐르던 눈물 속에
또 새로운 세상이 피어나
내 안의 빛으로 세상을 물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