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야 뭐해
바람 쐬러 가자
둘이서
초록빛 숲 사이로
달리자
설레이잖아
지치고 힘들 땐 이렇게
쉬어가는 거래
모두 내려놓고
숨 좀 쉬자
하늘을 봐
저렇게 맑은데
우린 몰라 너무 바빠
그래 오늘은 애들처럼 놀까
바다가자
내 손 붙잡고
수평선 너머
별들마저 우릴 비추려
빛나고 있잖아
행복해
네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말야
말해볼까
자줏빛 노을 마음이 평온해 모든 게
생각지도 못했던 하루에
너를 데려와
문득 생각해
멈춰 버릴 수는 없는 걸까
오늘이 안 끝났음 좋겠어
하늘을 봐
불꽃이 번진다
너의 웃음꽃이 핀다
오늘 더 이상 바랄 게 있을까
바다가자
내 손 붙잡고
수평선 너머
별들마저 우릴 비추려
빛나고 있잖아
행복해
네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말야
말해볼까
어쩌면 사랑일까
아무런 예고 없이
내 맘으로 스며드는가 봐
나랑 가자
바닷길 따라
내 마음속에
윤슬이 되어준
너에게 말하고파
사랑해
나지막했던 나의 고백이
점점 밀려들어
파도를 따라
바람 쐬러 가자
둘이서
초록빛 숲 사이로
달리자
설레이잖아
지치고 힘들 땐 이렇게
쉬어가는 거래
모두 내려놓고
숨 좀 쉬자
하늘을 봐
저렇게 맑은데
우린 몰라 너무 바빠
그래 오늘은 애들처럼 놀까
바다가자
내 손 붙잡고
수평선 너머
별들마저 우릴 비추려
빛나고 있잖아
행복해
네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말야
말해볼까
자줏빛 노을 마음이 평온해 모든 게
생각지도 못했던 하루에
너를 데려와
문득 생각해
멈춰 버릴 수는 없는 걸까
오늘이 안 끝났음 좋겠어
하늘을 봐
불꽃이 번진다
너의 웃음꽃이 핀다
오늘 더 이상 바랄 게 있을까
바다가자
내 손 붙잡고
수평선 너머
별들마저 우릴 비추려
빛나고 있잖아
행복해
네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말야
말해볼까
어쩌면 사랑일까
아무런 예고 없이
내 맘으로 스며드는가 봐
나랑 가자
바닷길 따라
내 마음속에
윤슬이 되어준
너에게 말하고파
사랑해
나지막했던 나의 고백이
점점 밀려들어
파도를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