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조차 못 했던
기대조차도 없었던
그대라는 사람
마치 얼음 같았던
만질 수 없는 그대가
가슴에 남아서
차가움 속 숨겨진
힘들었던 지난날들을
녹일 수 있다면
너와 두 손 잡으면
하나가 될 거야
이제 우리 함께 걸으면
따뜻한 사랑일 거야
닿을 수 있는 그곳에
날 기다려줘
웃으며 널 안을게
우린 같은 시간 속에
서로 다르게 흐르는
닿지 못할 순간
다가갈 수 없어도
나의 따스한 이 온기를
전해주고 싶은데
너와 두 손 잡으면
하나가 될 거야
이제 우리 함께 걸으면
따뜻한 사랑일 거야
닿을 수 있는 그곳에
날 기다려줘
웃으며 널 안을게
오늘도 난 너를 그리며
네 생각으로 하루를 채워본다
하염없이 눈물이 또 흘러내리고
네 이름 불러본다
너와 두 손 잡으면
하나가 될 거야
우리 함께 같이 걸으면
애틋한 사랑일 거야
닿을 수 있는 그곳에
날 기다려줘
웃으며 내일 만나
기대조차도 없었던
그대라는 사람
마치 얼음 같았던
만질 수 없는 그대가
가슴에 남아서
차가움 속 숨겨진
힘들었던 지난날들을
녹일 수 있다면
너와 두 손 잡으면
하나가 될 거야
이제 우리 함께 걸으면
따뜻한 사랑일 거야
닿을 수 있는 그곳에
날 기다려줘
웃으며 널 안을게
우린 같은 시간 속에
서로 다르게 흐르는
닿지 못할 순간
다가갈 수 없어도
나의 따스한 이 온기를
전해주고 싶은데
너와 두 손 잡으면
하나가 될 거야
이제 우리 함께 걸으면
따뜻한 사랑일 거야
닿을 수 있는 그곳에
날 기다려줘
웃으며 널 안을게
오늘도 난 너를 그리며
네 생각으로 하루를 채워본다
하염없이 눈물이 또 흘러내리고
네 이름 불러본다
너와 두 손 잡으면
하나가 될 거야
우리 함께 같이 걸으면
애틋한 사랑일 거야
닿을 수 있는 그곳에
날 기다려줘
웃으며 내일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