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맘을 너무 몰랐어 그땐
돌아서기 전까지도
이별을 몰랐어
네 말 한마디에 무너지던
내 모습이 두려워서
도망치기만 했어
여기 나를 두고 가며
별일 없을 거란
너의 말에 난
여전히 너를 기다리다
시간이 멈췄을까
내가 널 놓쳤을까
마지막이라 하지마
나를 떠날때에도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다시 날 사랑한다고
다시 내게 돌아와서
보고 싶었다고
아무렇지 않게 다시
날 사랑한다고
난 헤어지는 것도 못 해
여기 서서 또 이렇게
너는 내가 보고 싶은 마음도
안고 싶은 마음도
돌아올 마음도 없겠지만
너 없이 난 어떡해
정말 끝까지 넌 못됐어
내가 어떻게 너를 잊고 다른 사람 만나
너 없이 다시 잘 지낼 수가 있어
여기 나를 두고 가며
별일 없을 거란 너의 말에 난
여전히 너를 기다리다
시간이 멈춘 걸까
내가 널 놓친 걸까
마지막이라 하지마
나를 떠날때에도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다시 날 사랑한다고
다시 내게 돌아와서
보고 싶었다고
아무렇지 않게 다시
날 사랑한다고
마지막인 걸 알지만
우리 끝날때에도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다시 날 사랑한다고
다시 내게 돌아와서
보고 싶었다고
아무렇지 않게 다시
날 사랑한다고 해줘
돌아서기 전까지도
이별을 몰랐어
네 말 한마디에 무너지던
내 모습이 두려워서
도망치기만 했어
여기 나를 두고 가며
별일 없을 거란
너의 말에 난
여전히 너를 기다리다
시간이 멈췄을까
내가 널 놓쳤을까
마지막이라 하지마
나를 떠날때에도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다시 날 사랑한다고
다시 내게 돌아와서
보고 싶었다고
아무렇지 않게 다시
날 사랑한다고
난 헤어지는 것도 못 해
여기 서서 또 이렇게
너는 내가 보고 싶은 마음도
안고 싶은 마음도
돌아올 마음도 없겠지만
너 없이 난 어떡해
정말 끝까지 넌 못됐어
내가 어떻게 너를 잊고 다른 사람 만나
너 없이 다시 잘 지낼 수가 있어
여기 나를 두고 가며
별일 없을 거란 너의 말에 난
여전히 너를 기다리다
시간이 멈춘 걸까
내가 널 놓친 걸까
마지막이라 하지마
나를 떠날때에도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다시 날 사랑한다고
다시 내게 돌아와서
보고 싶었다고
아무렇지 않게 다시
날 사랑한다고
마지막인 걸 알지만
우리 끝날때에도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다시 날 사랑한다고
다시 내게 돌아와서
보고 싶었다고
아무렇지 않게 다시
날 사랑한다고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