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었다
너는 내 전부였다
미안하단 그 말도 못하고 보내
남겨진 사진 한 장 속
이별이었다
그래 후회했었다
그대로 멈췄던 시간 속에 혼자 남아
그래, 사랑이었다
너가 떠나도 괜찮았어
매번 싸우는 게 지쳤어
그땐 이상하게 아프진 않고
이대로면 잊혀질 거라고 믿었었나 봐
근데 밤만 되면 무너져
네게 받은 상처는 아물지 않고
날 모른 척했어 괜찮은 듯 했어
근데 자꾸만 널 왜
사랑이었다
너는 내 전부였다
미안하단 그 말도 못하고 보내
남겨진 사진 한 장 속
이별이었다
그래 후회했었다
그대로 멈췄던 시간 속에 혼자 남아
그래, 사랑이었다
너에게 웃음 하나를 건네고
우리의 시간을 받았어
마주 잡은 두 손을 놓치지 않겠다고
우리 약속 해 왔잖아
우리 함께 해 왔잖아
너는 기억하냐고?
그래, 그땐 좋았는데
너와 함께 걷던 낯선 길과
나를 불러주던 너의 목소리
곁에 있기만 해도 행복해
웃음이 막 났는데
그때 뿌리친 손은 뭐야
그게 우리의 진심인 거야?
그날을 떠올려도
진심이었다고 말해줄래?
사랑이었다
너는 내 전부였다
미안하단 그 말도 못하고 보내
남겨진 사진 한 장 속
이별이었다
그래 후회했었다
그대로 멈췄던 시간 속에 혼자 남아
그래, 사랑이었다
너는 내 전부였다
미안하단 그 말도 못하고 보내
남겨진 사진 한 장 속
이별이었다
그래 후회했었다
그대로 멈췄던 시간 속에 혼자 남아
그래, 사랑이었다
너가 떠나도 괜찮았어
매번 싸우는 게 지쳤어
그땐 이상하게 아프진 않고
이대로면 잊혀질 거라고 믿었었나 봐
근데 밤만 되면 무너져
네게 받은 상처는 아물지 않고
날 모른 척했어 괜찮은 듯 했어
근데 자꾸만 널 왜
사랑이었다
너는 내 전부였다
미안하단 그 말도 못하고 보내
남겨진 사진 한 장 속
이별이었다
그래 후회했었다
그대로 멈췄던 시간 속에 혼자 남아
그래, 사랑이었다
너에게 웃음 하나를 건네고
우리의 시간을 받았어
마주 잡은 두 손을 놓치지 않겠다고
우리 약속 해 왔잖아
우리 함께 해 왔잖아
너는 기억하냐고?
그래, 그땐 좋았는데
너와 함께 걷던 낯선 길과
나를 불러주던 너의 목소리
곁에 있기만 해도 행복해
웃음이 막 났는데
그때 뿌리친 손은 뭐야
그게 우리의 진심인 거야?
그날을 떠올려도
진심이었다고 말해줄래?
사랑이었다
너는 내 전부였다
미안하단 그 말도 못하고 보내
남겨진 사진 한 장 속
이별이었다
그래 후회했었다
그대로 멈췄던 시간 속에 혼자 남아
그래, 사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