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힐듯 잡히지 않는
바람과 같은 그대는 신기루여라
보일듯 보이지 않는
꿈결같은 내 님아
하루에도 몇번씩
목마르게하고 기다리게 하는 그대를
원하고 바라는 내게 제발
허망한 꿈이 되지 말아주오
한 여름의 그 뜨거운 열기와 같이
지금 내게로 와 안아주오 간절한 나만을
우습게도 몇번씩
헛된 상상을 하고 황홀한 사막을
헤매고 헤매이는 내게, 제발
허망한 꿈이 되지 말아주오
한 여름의 이 뜨거운 열기와 같이
지금 그대를 안게 해주오 영원할 내 님아
마침내 닿을 꿈이 되어주오
한 여름의 이 뜨거운 열기와 같이
지금 내게로 와 안아주오 간절한 나만을
영원할 내 님아
바람과 같은 그대는 신기루여라
보일듯 보이지 않는
꿈결같은 내 님아
하루에도 몇번씩
목마르게하고 기다리게 하는 그대를
원하고 바라는 내게 제발
허망한 꿈이 되지 말아주오
한 여름의 그 뜨거운 열기와 같이
지금 내게로 와 안아주오 간절한 나만을
우습게도 몇번씩
헛된 상상을 하고 황홀한 사막을
헤매고 헤매이는 내게, 제발
허망한 꿈이 되지 말아주오
한 여름의 이 뜨거운 열기와 같이
지금 그대를 안게 해주오 영원할 내 님아
마침내 닿을 꿈이 되어주오
한 여름의 이 뜨거운 열기와 같이
지금 내게로 와 안아주오 간절한 나만을
영원할 내 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