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 편안한 건 이별이 준 선물
한숨 나오는 건 이별이 준 마음
어느 날의 우연이 운명 같아서
놓아야 할 때 놓지 못했어
몇 번을 깨지고 또다시 붙으며
그 끝은 결국 행복하리라
믿어 왔어 난 너였으니까
너만 힘든 게 아니었는데
손을 잡고 걷던 저 길 위에
우리의 추억은 또 남아있는데
넌 왜 아무렇지 않게 또 왜
뒤돌아서 멀어져 갔니
해질녘 그 약속을 넌 잊었니
더 잘해줬다면 아니 그랬어도
언젠간 결국 이별했으리라
사랑했어 너라는 이유로
어떤 모습까지 사랑했어
손을 잡고 걷던 저 길 위에
우리의 추억은 또 남아있는데
넌 왜 아무렇지 않게 또 왜
뒤돌아서 멀어져 갔니
해질녘 그 약속을 넌 잊었니
차라리 그래 너와 닮은 사람 만나
우린 닮은 듯 너무 달랐으니까
손을 잡고 걷던 저 길 위에
우리의 추억은 또 남아있는데
넌 왜 아무렇지 않게 또 왜
뒤돌아서 멀어져 갔니
해질녘 그 약속을 넌 잊었니
한숨 나오는 건 이별이 준 마음
어느 날의 우연이 운명 같아서
놓아야 할 때 놓지 못했어
몇 번을 깨지고 또다시 붙으며
그 끝은 결국 행복하리라
믿어 왔어 난 너였으니까
너만 힘든 게 아니었는데
손을 잡고 걷던 저 길 위에
우리의 추억은 또 남아있는데
넌 왜 아무렇지 않게 또 왜
뒤돌아서 멀어져 갔니
해질녘 그 약속을 넌 잊었니
더 잘해줬다면 아니 그랬어도
언젠간 결국 이별했으리라
사랑했어 너라는 이유로
어떤 모습까지 사랑했어
손을 잡고 걷던 저 길 위에
우리의 추억은 또 남아있는데
넌 왜 아무렇지 않게 또 왜
뒤돌아서 멀어져 갔니
해질녘 그 약속을 넌 잊었니
차라리 그래 너와 닮은 사람 만나
우린 닮은 듯 너무 달랐으니까
손을 잡고 걷던 저 길 위에
우리의 추억은 또 남아있는데
넌 왜 아무렇지 않게 또 왜
뒤돌아서 멀어져 갔니
해질녘 그 약속을 넌 잊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