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했던 나의 작은 공간
내 세상에 너 나타난 순간
어리숙한 모습은 숨긴 채
내 마음을 보였어
옅은 발자국 따라간 깊은 밤
꺼낼 수 없는 이름을 부르고 싶어
용기내 네게 다가가지만 oh
하나뿐인 너에게
내 숨결을 가까이
널 보고 싶어 맴도는
그 자릴 넌 알 수 있을까
젖은 머릴 살포시
네 두 뺨 아래 닿은 채
간질거리는 코끝에
느껴지는 내 마음을 받아줘
이 시간이 점점 희미해지고
다가오는 새벽 넘어가 그저
네 곁에 또 같이 누울 수 있는
기적을 난 바랬어
내가 눈을 뜨면 널 기억해 줄
머리맡에 모아 놓은 조각들
다시 흩어져도
여전히 내 사랑이란 걸 oh
하나뿐인 너에게
내 숨결을 가까이
널 보고 싶어 맴도는
그 자릴 넌 알 수 있을까
젖은 머릴 살포시
네 두 뺨 아래 닿은 채
간질거리는 코끝에
느껴지는 내 마음을 받아줘
이렇게 널 또 그리다
소리 내어 부르면
내 목소리가 닿아서
내일의 기적이 오면
만약 네가 날 다시 본다면
그땐 날 꼭 안아줘
하나뿐인 너에게
내 숨결을 가까이
널 보고 싶어 맴도는
그 자릴 넌 알 수 있을까
젖은 머릴 살포시
네 두 뺨 아래 닿은 채
간질거리는 코끝에
느껴지는 내 마음을 받아줘
내 세상에 너 나타난 순간
어리숙한 모습은 숨긴 채
내 마음을 보였어
옅은 발자국 따라간 깊은 밤
꺼낼 수 없는 이름을 부르고 싶어
용기내 네게 다가가지만 oh
하나뿐인 너에게
내 숨결을 가까이
널 보고 싶어 맴도는
그 자릴 넌 알 수 있을까
젖은 머릴 살포시
네 두 뺨 아래 닿은 채
간질거리는 코끝에
느껴지는 내 마음을 받아줘
이 시간이 점점 희미해지고
다가오는 새벽 넘어가 그저
네 곁에 또 같이 누울 수 있는
기적을 난 바랬어
내가 눈을 뜨면 널 기억해 줄
머리맡에 모아 놓은 조각들
다시 흩어져도
여전히 내 사랑이란 걸 oh
하나뿐인 너에게
내 숨결을 가까이
널 보고 싶어 맴도는
그 자릴 넌 알 수 있을까
젖은 머릴 살포시
네 두 뺨 아래 닿은 채
간질거리는 코끝에
느껴지는 내 마음을 받아줘
이렇게 널 또 그리다
소리 내어 부르면
내 목소리가 닿아서
내일의 기적이 오면
만약 네가 날 다시 본다면
그땐 날 꼭 안아줘
하나뿐인 너에게
내 숨결을 가까이
널 보고 싶어 맴도는
그 자릴 넌 알 수 있을까
젖은 머릴 살포시
네 두 뺨 아래 닿은 채
간질거리는 코끝에
느껴지는 내 마음을 받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