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이 한 점도 없는
푸른 하늘과 그대 마음
수줍게 피어나는
한 떨기 꽃과 그대 얼굴
가슴에 스미는 그대는
아무말 인해도 이미 나
이미 나
은은히 밀려오는
호수의 물결과 그대 미소
춤추며 날아가는
한 마리 나비와 나의 마음
감아도 보이는 그대는
아무 말 안해도 이미 나
이미 나
푸른 하늘과 그대 마음
수줍게 피어나는
한 떨기 꽃과 그대 얼굴
가슴에 스미는 그대는
아무말 인해도 이미 나
이미 나
은은히 밀려오는
호수의 물결과 그대 미소
춤추며 날아가는
한 마리 나비와 나의 마음
감아도 보이는 그대는
아무 말 안해도 이미 나
이미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