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떠난 뒤부터 난 늦은 밤을 자꾸 걷게 돼
괜히 켜둔 TV 소리만 조용한 방 안을 채우네
사진 속에 웃고 있는 우리 둘은 그대로인데
시간만 혼자 흘러가고 난 아직 거기 멈춰 있어
다 잊었다 생각했는데 끝난 뒤에 더 아픈 걸까
곁에 있을 땐 몰랐던 마음이 혼자 남고 나서 커져가
잘 지내란 짧은 말도 왜 그리 어려운 건지
사랑보다 긴 이별이 내 하루를 채우고 있어
다 잊었다 생각했는데 끝난 뒤에 더 아픈 걸까
곁에 있을 땐 몰랐던 마음이 혼자 남고 나서 커져가
언젠가는 너를 편하게 떠올릴까
아프지 않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을까
다 잊었다 생각했는데 끝난 뒤에 더 아픈 걸까
곁에 있을 땐 몰랐던 마음이 혼자 남고 나서 커져가
괜히 켜둔 TV 소리만 조용한 방 안을 채우네
사진 속에 웃고 있는 우리 둘은 그대로인데
시간만 혼자 흘러가고 난 아직 거기 멈춰 있어
다 잊었다 생각했는데 끝난 뒤에 더 아픈 걸까
곁에 있을 땐 몰랐던 마음이 혼자 남고 나서 커져가
잘 지내란 짧은 말도 왜 그리 어려운 건지
사랑보다 긴 이별이 내 하루를 채우고 있어
다 잊었다 생각했는데 끝난 뒤에 더 아픈 걸까
곁에 있을 땐 몰랐던 마음이 혼자 남고 나서 커져가
언젠가는 너를 편하게 떠올릴까
아프지 않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을까
다 잊었다 생각했는데 끝난 뒤에 더 아픈 걸까
곁에 있을 땐 몰랐던 마음이 혼자 남고 나서 커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