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코 햇살이 가득한 줌에 앉아
소리 없는 찬사를 받으며
아름다워서 과분하구나
맘이 참을 새 없이 벅찼기에
작은 손으로 내 세상을 가져가구나
My darlin', 이렇게 존재했던 거야
우리가
보란 듯이 이렇게 손잡고 걷다가
가끔 넘어지는 우리, 그런 날엔
어떤 순간이 와도 담담하게 우리
그래왔듯 웃음 피우자
참 장난 많던 아이
미소가 잦던 아이
새하얗던 모습 그대로네
My darlin', 이렇게 존재했던 거야
우리가
보란 듯이 이렇게 손잡고 걷다가
가끔 넘어지는 너를 담을래요
어떤 순간이 오면 꿋꿋하게 우리
이유 없이 일어서자
보란 듯이 우리 손잡고 걷다가
가끔 서로 바라보며
어떤 순간이 와도 담담하게 우리
그래왔듯 일어선다
소리 없는 찬사를 받으며
아름다워서 과분하구나
맘이 참을 새 없이 벅찼기에
작은 손으로 내 세상을 가져가구나
My darlin', 이렇게 존재했던 거야
우리가
보란 듯이 이렇게 손잡고 걷다가
가끔 넘어지는 우리, 그런 날엔
어떤 순간이 와도 담담하게 우리
그래왔듯 웃음 피우자
참 장난 많던 아이
미소가 잦던 아이
새하얗던 모습 그대로네
My darlin', 이렇게 존재했던 거야
우리가
보란 듯이 이렇게 손잡고 걷다가
가끔 넘어지는 너를 담을래요
어떤 순간이 오면 꿋꿋하게 우리
이유 없이 일어서자
보란 듯이 우리 손잡고 걷다가
가끔 서로 바라보며
어떤 순간이 와도 담담하게 우리
그래왔듯 일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