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의 울림에 뛰었던 마음과
낯설던 인사에 닿았던 이름표 위에는
뜨겁게 흘린 땀방울과 사계절이 있었지
나아가기로 약속했어
떨어지는 햇살과 선선한 공기의 아침에
청색의 하늘 구름 아래
소년 소녀들을 이야기한다
뭘 사랑하는지 찾고 찾던 계절에 끝에
우리의 여행은 오늘에 도착했어
나 마지막 이곳의 많은 표정을 담아서
달리고 달려서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
달리고 달렸던 시절의 힘과
청춘의 노력이 쏟아지던 날
끝내 이루지 못했던 그날에도
너는 빛나고 있었어
뭘 사랑하는지 찾고 찾던 계절에 끝에
우리의 여행은 오늘에 도착했어
나 마지막 이곳의 많은 표정을 담아서
달리고 달려서 어른이 되어 다시
날 사랑하는 법을 찾게 해준 시절의 푸름
파도를 만나면 등을 밀어주곤 해
나 마지막 사랑을 외치던 하루를 적어
여전히 꿈꾸는 어른이 된 우리에게
보내 안녕
낯설던 인사에 닿았던 이름표 위에는
뜨겁게 흘린 땀방울과 사계절이 있었지
나아가기로 약속했어
떨어지는 햇살과 선선한 공기의 아침에
청색의 하늘 구름 아래
소년 소녀들을 이야기한다
뭘 사랑하는지 찾고 찾던 계절에 끝에
우리의 여행은 오늘에 도착했어
나 마지막 이곳의 많은 표정을 담아서
달리고 달려서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
달리고 달렸던 시절의 힘과
청춘의 노력이 쏟아지던 날
끝내 이루지 못했던 그날에도
너는 빛나고 있었어
뭘 사랑하는지 찾고 찾던 계절에 끝에
우리의 여행은 오늘에 도착했어
나 마지막 이곳의 많은 표정을 담아서
달리고 달려서 어른이 되어 다시
날 사랑하는 법을 찾게 해준 시절의 푸름
파도를 만나면 등을 밀어주곤 해
나 마지막 사랑을 외치던 하루를 적어
여전히 꿈꾸는 어른이 된 우리에게
보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