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밤하늘을 수놓던 우리 목소리

보이프렌드
Album BOYAGER 6Lyrics 정민, 김경섭Composition 정민, 김경섭Arrangement 김경섭
Listen to artist
기억나니 어제 네게
건넸던 입맞춤 속의 노래들과
첫사랑에 마음 아팠던 그런 밤들과
때론 아팠던 우리의 날들도
이젠 추억이란 병 속에 쌓여있지만
우리 바람들은 다시
웃던 그날이 될거야
매일 밤을 수놓았던 우리 목소리도
때론 불안했던 날들의 나의 내일도
결국 너에게 닿을 노래야
(Lala lala lala lala)
다가올 계절에 넌 아프지 않기를
니가 걸어온 이 길 끝에 빛이 보이길
그렇게도 사랑했던 그날을
처음 마주했던 그 밤의 공기
작은 목소리로 시작된 이야기
수많은 계절을 함께 지나
이 노래가 우리를 이어주잖아
길이 보이지 않던 그 순간에도
니가 불러준 이름 덕분에 또
여기까지 달려올 수 있었어
우리 둘만의 장면이니까
때론 아팠던 우리의 날들도
이젠 추억으로 남아 내 곁에 있지만
우리 바람들은 항상
다시 웃던 그날일거야
매일 밤을 수놓았던 우리 목소리도
때론 불안했던 날들의 나의 내일도
결국 너에게 닿을 노래야
(Lala lala lala lala)
다가올 계절에 넌 아프지 않기를
니가 걸어온 이 길 끝에 빛이 보이길
그렇게도 사랑했던 그날을
잊지 않기로 해
처음의 떨림 아직도 기억해
작은 무대 위에서 시작된 꿈
수많은 밤들을 지나 여기
우린 같은 노래를 부르고 있지
우리 사랑했던 추억은
영원토록 기억 안에 담길
그 찬란하던 모습들도 가슴속에 남기를
날 바라보며 웃어주던 너
매일 꿈에서는 만나길
매일 밤을 수놓았던 우리 목소리도
때론 불안했던 날들의 나의 내일도
결국 너에게 닿을 노래야
(Lala lala lala lala)
다가올 계절에 넌 아프지 않기를
니가 걸어온 이 길 끝에 빛이 보이길
그렇게도 사랑했던 그날을
잊지 않기로 해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