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에 걸린 그 많은 얼굴들,눈빛
이름도 모른채 서로 엉키고, 삼키지
눈을 가리고 내 앞에 다가와
마음을 닫고 안아주길 바라지
두귀를 막고 너와 밤새 얘기해
그 따위 진심 나도 그게 편하네
느껴지지 않네
공허한맘 뿐이야
내 곁에 있는 넌
어떤 내 모습일까
눈을 가리고 내 앞에 다가와
마음을 닫고 안아주길 바라지
두귀를 막고 너와 밤새 얘기해
그 따위 진심 나도 그게 편하네
이름도 모른채 서로 엉키고, 삼키지
눈을 가리고 내 앞에 다가와
마음을 닫고 안아주길 바라지
두귀를 막고 너와 밤새 얘기해
그 따위 진심 나도 그게 편하네
느껴지지 않네
공허한맘 뿐이야
내 곁에 있는 넌
어떤 내 모습일까
눈을 가리고 내 앞에 다가와
마음을 닫고 안아주길 바라지
두귀를 막고 너와 밤새 얘기해
그 따위 진심 나도 그게 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