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오늘은
용길 내고 싶었죠
사실 많이 보고 싶다고
이 말이 혹시
부담이 될까
그대를 위해
난 신경 쓰고 있죠
괜히 나 혼자
바보처럼 보일까
한참을 망설이다 말았죠
그냥 날 한번
바라봐 주면
그걸로 난 괜찮아요
그대에게만
난 들려주고 싶어요
하루의 작은 고백을
아무에게나 건네고 싶지 않아요
한 번만 날 바라봐 준다면
말로는 못 다할 이 마음
조용히 천천히
그대 곁에 닿길
간절히 원하고 난 또 원해요
그대에게만 닿기를
지금쯤 그댄
행복해졌나요
내가 많이 기도했는데
나의 행운을 다 줘도 될 만큼
아껴왔던 맘 여전하네요
그대에게만
난 들려주고 싶어요
하루의 작은 고백을
아무에게나 건네고 싶지 않아요
한 번만 날 바라봐 준다면
말로는 못 다할 이 마음
조용히 천천히
그대 곁에 닿길
간절히 원하고 난 또 원해요
그대에게만 닿기를
가끔은 문득
그댈 불러보죠
대답 없는걸
알고 있으면서도
지나간 하루를 다시 꺼내보면
아직 선명해요
그대에게만 난 아껴두고 싶어요
다 하지 못한 이 말들을
아무에게도 나누고 싶지 않아요
한 번쯤 날 떠올려 준다면
그거 하나면 괜찮아요
조용히 천천히
그대 안에 남아
사라지지 않기를 바래요
그대에게만 닿기를
용길 내고 싶었죠
사실 많이 보고 싶다고
이 말이 혹시
부담이 될까
그대를 위해
난 신경 쓰고 있죠
괜히 나 혼자
바보처럼 보일까
한참을 망설이다 말았죠
그냥 날 한번
바라봐 주면
그걸로 난 괜찮아요
그대에게만
난 들려주고 싶어요
하루의 작은 고백을
아무에게나 건네고 싶지 않아요
한 번만 날 바라봐 준다면
말로는 못 다할 이 마음
조용히 천천히
그대 곁에 닿길
간절히 원하고 난 또 원해요
그대에게만 닿기를
지금쯤 그댄
행복해졌나요
내가 많이 기도했는데
나의 행운을 다 줘도 될 만큼
아껴왔던 맘 여전하네요
그대에게만
난 들려주고 싶어요
하루의 작은 고백을
아무에게나 건네고 싶지 않아요
한 번만 날 바라봐 준다면
말로는 못 다할 이 마음
조용히 천천히
그대 곁에 닿길
간절히 원하고 난 또 원해요
그대에게만 닿기를
가끔은 문득
그댈 불러보죠
대답 없는걸
알고 있으면서도
지나간 하루를 다시 꺼내보면
아직 선명해요
그대에게만 난 아껴두고 싶어요
다 하지 못한 이 말들을
아무에게도 나누고 싶지 않아요
한 번쯤 날 떠올려 준다면
그거 하나면 괜찮아요
조용히 천천히
그대 안에 남아
사라지지 않기를 바래요
그대에게만 닿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