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돌아보게 되면
그건 이제 나이가 든 거래
하나둘씩 떠오르는 기억들에
자꾸만 서글퍼질 때
지난 사진 한 장에도
아득한 회상의 나라로
날 한없이 아쉽기만 했던 시절로
데려가 그리워진 그 길로
발걸음 기대 가득 찬 리듬
숨소리 전혀 거칠지 않아서
그 어떤 길도 갈 수 있던
내 하늘이 있던 계절
사랑이 전부일 것만 같아서
떠나보내면 세상 끝날 것 같아서
애타게 부른 그 이름들엔
이젠 웃을 수는 있지만
그리운 건 보고픈 건
내가 꿈꾸는 거
오랜만에 만난 친구
철없던 서툴던 그때로
늘 몰라서 상상만 했었던 시절로
데려가 다시 안 올 그 길로
발걸음 기대 가득 찬 리듬
숨소리 전혀 거칠지 않아서
그 어떤 길도 갈 수 있던
내 하늘이 있던 계절
사랑이 전부일 것만 같아서
떠나보내면 세상 끝날 것 같아서
애타게 부른 그 이름들엔
이젠 웃을 수는 있지만
그리운 건 보고픈 건
내가 꿈꾸는 거
사랑이 다 지나간 것 같아서
떠나보낼 건 나만 남은 것 같아서
애타게 부른 그 이름들이
이젠 희미해져가지만
그리운 건 보고픈 건
내가 꿈꾸는 거
사랑이 전부일지도 몰라
떠나보내면 세상 끝날지도 몰라
다 부질없는 것 같아도
결국 마지막에 남는 건
진심이었던 사랑이었던
그때 내 마음들
그건 이제 나이가 든 거래
하나둘씩 떠오르는 기억들에
자꾸만 서글퍼질 때
지난 사진 한 장에도
아득한 회상의 나라로
날 한없이 아쉽기만 했던 시절로
데려가 그리워진 그 길로
발걸음 기대 가득 찬 리듬
숨소리 전혀 거칠지 않아서
그 어떤 길도 갈 수 있던
내 하늘이 있던 계절
사랑이 전부일 것만 같아서
떠나보내면 세상 끝날 것 같아서
애타게 부른 그 이름들엔
이젠 웃을 수는 있지만
그리운 건 보고픈 건
내가 꿈꾸는 거
오랜만에 만난 친구
철없던 서툴던 그때로
늘 몰라서 상상만 했었던 시절로
데려가 다시 안 올 그 길로
발걸음 기대 가득 찬 리듬
숨소리 전혀 거칠지 않아서
그 어떤 길도 갈 수 있던
내 하늘이 있던 계절
사랑이 전부일 것만 같아서
떠나보내면 세상 끝날 것 같아서
애타게 부른 그 이름들엔
이젠 웃을 수는 있지만
그리운 건 보고픈 건
내가 꿈꾸는 거
사랑이 다 지나간 것 같아서
떠나보낼 건 나만 남은 것 같아서
애타게 부른 그 이름들이
이젠 희미해져가지만
그리운 건 보고픈 건
내가 꿈꾸는 거
사랑이 전부일지도 몰라
떠나보내면 세상 끝날지도 몰라
다 부질없는 것 같아도
결국 마지막에 남는 건
진심이었던 사랑이었던
그때 내 마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