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은 시체 비슷해졌어 이제
숨을 쉬긴 해도 마음이 멈춘거같아
눈감아도 보여 미쳐버릴듯 그리워
이정도 일줄 몰랐어 잘 지낼 자신이 없어
너 없이 난 껍질
속이 타버린 채로
여전히 난 껍질
점점 바스러져 사라져만 가 이렇게
넌 그러고 웃지 나만 혼자서 아프지
죽도록 니가 싫은데 죽을만큼 보고 싶어
너 없이 난 껍질
속이 타버린 채로
여전히 난 껍질
점점 바스러져 사라져만 가
보고 싶다
이런 내가 싫다
너 없이 난 껍질
속이 타버린 채로
여전히 난 껍질
점점 바스러져 사라져만 가
바스러져 사라져만 가 이렇게
숨을 쉬긴 해도 마음이 멈춘거같아
눈감아도 보여 미쳐버릴듯 그리워
이정도 일줄 몰랐어 잘 지낼 자신이 없어
너 없이 난 껍질
속이 타버린 채로
여전히 난 껍질
점점 바스러져 사라져만 가 이렇게
넌 그러고 웃지 나만 혼자서 아프지
죽도록 니가 싫은데 죽을만큼 보고 싶어
너 없이 난 껍질
속이 타버린 채로
여전히 난 껍질
점점 바스러져 사라져만 가
보고 싶다
이런 내가 싫다
너 없이 난 껍질
속이 타버린 채로
여전히 난 껍질
점점 바스러져 사라져만 가
바스러져 사라져만 가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