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의 밤이 깊어 가고
불변의 날은 계속되니
침묵이 소음이 되었고
암흑이 눈을 부시게 해
더 어둔 곳으로
잠을 자러 갈 거야
조용한 맘으로
눈 감으러 갈 거야
시끄러 아무런 소리도 내지 마
할 수 있다면
기다려 아무도 찾지 않는 곳에
갈 수 있다면
더 어둔 곳으로
잠을 자러 갈 거야
조용한 맘으로
눈 감으러 갈 거야
더 어둔 곳으로
잠을 자러 갈 거야
조용한 맘으로
눈 감으러 갈 거야
허수아비처럼
허무한 빗속으로
허수아비처럼
허무한 빗속으로
불변의 날은 계속되니
침묵이 소음이 되었고
암흑이 눈을 부시게 해
더 어둔 곳으로
잠을 자러 갈 거야
조용한 맘으로
눈 감으러 갈 거야
시끄러 아무런 소리도 내지 마
할 수 있다면
기다려 아무도 찾지 않는 곳에
갈 수 있다면
더 어둔 곳으로
잠을 자러 갈 거야
조용한 맘으로
눈 감으러 갈 거야
더 어둔 곳으로
잠을 자러 갈 거야
조용한 맘으로
눈 감으러 갈 거야
허수아비처럼
허무한 빗속으로
허수아비처럼
허무한 빗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