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가 빠져 버렸다
웃음구멍이 생겼다
바지가 찢어 졌구나
바람구멍이 생겼네
꽃들이 활짝 피었네
나비가 날아 왔구나
구름이 둥실 떠 있네
할머니 보고 싶어라
주르륵 비가 내리면
개구리 합창을 하네
바람이 솔솔 불며는
아기가 쌔근 자지요
금수강산에 봄이 와
너도 나도 즐겁네
마주 보며 웃는다
웃음구멍이 웃는다
웃음구멍이 생겼다
바지가 찢어 졌구나
바람구멍이 생겼네
꽃들이 활짝 피었네
나비가 날아 왔구나
구름이 둥실 떠 있네
할머니 보고 싶어라
주르륵 비가 내리면
개구리 합창을 하네
바람이 솔솔 불며는
아기가 쌔근 자지요
금수강산에 봄이 와
너도 나도 즐겁네
마주 보며 웃는다
웃음구멍이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