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아터진 방 안에서
우리 둘만의
세상을 꾸몄지
쌓여있는 빨래 속엔
향기 가득한
꿈이 숨어있었지
작은 냄비 하나에 끓여 온 따스한 사랑
보고 또 울고 웃고
둘만의 섬을 만들어 놓고
그 속에서 피워낸 대화들
위에 맘을 뉘어놓자
보잘것없는 하루이지만
눈을 맞춰 주겠다고
입을 맞춰 주겠다고
찬바람이 스며들어오는 이불 속에도
서로를 꼭 끌어안고
둘만의 섬을 만들어 놓고
그 속에서 피워낸 대화들
위에 맘을 뉘어놓자
보잘것없는 하루이지만
눈을 맞춰 주겠다고
입을 맞춰 주겠다고
눈을 맞춰 주겠다고
입을 맞춰 주겠다고
우리 둘만의
세상을 꾸몄지
쌓여있는 빨래 속엔
향기 가득한
꿈이 숨어있었지
작은 냄비 하나에 끓여 온 따스한 사랑
보고 또 울고 웃고
둘만의 섬을 만들어 놓고
그 속에서 피워낸 대화들
위에 맘을 뉘어놓자
보잘것없는 하루이지만
눈을 맞춰 주겠다고
입을 맞춰 주겠다고
찬바람이 스며들어오는 이불 속에도
서로를 꼭 끌어안고
둘만의 섬을 만들어 놓고
그 속에서 피워낸 대화들
위에 맘을 뉘어놓자
보잘것없는 하루이지만
눈을 맞춰 주겠다고
입을 맞춰 주겠다고
눈을 맞춰 주겠다고
입을 맞춰 주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