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한 바람에 난 미친 듯 너의 맘에
몰아치는 밤에 홀린 듯 내 몸을 맡겨
우린 바다 한없이 흘러
우린 사랑 파도에 스며
느슨해진 윤슬 어루만져 나의 푸름
뺨에 기우는 말들, 고함 치는 나의 맘을
우린 바다 한없이 흘러
우린 사랑 파도에 스며
영원히
파도친다
파도친다
파도친다
파도친다
파도친다
파도친다
파도친다
파도친다
파도친다
파도친다
파도친다
파도친다
몰아치는 밤에 홀린 듯 내 몸을 맡겨
우린 바다 한없이 흘러
우린 사랑 파도에 스며
느슨해진 윤슬 어루만져 나의 푸름
뺨에 기우는 말들, 고함 치는 나의 맘을
우린 바다 한없이 흘러
우린 사랑 파도에 스며
영원히
파도친다
파도친다
파도친다
파도친다
파도친다
파도친다
파도친다
파도친다
파도친다
파도친다
파도친다
파도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