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문득 나를 안아주었던
작은 빛 하나 어디서 왔니
눈을 감으면 선명하게 느껴져
속삭이듯이 다가오네요
영원하던 꿈에 잠겨있어요
날 찾아줘요
떠나보낸 날에 멈춰있어요
날 안아줘요
깊어지는 밤, 우리 손을 맞잡고
어디든 좋아, 모두 잊어요
닿을 듯 말 듯, 빛의 수평선 끝에
뭐가 있을까, 따라가보자
영원하던 꿈에 갇혀있어요
날 찾아줘요
떠나보낸 날에 멈춰있어요
날 안아줘요
나 헤매이고 있어
늘 쫓아가고 있어
보이지 않는 널
나 헤매이고 있어
늘 쫓아가고 있어
꿈속을 달리며
작은 빛 하나 어디서 왔니
눈을 감으면 선명하게 느껴져
속삭이듯이 다가오네요
영원하던 꿈에 잠겨있어요
날 찾아줘요
떠나보낸 날에 멈춰있어요
날 안아줘요
깊어지는 밤, 우리 손을 맞잡고
어디든 좋아, 모두 잊어요
닿을 듯 말 듯, 빛의 수평선 끝에
뭐가 있을까, 따라가보자
영원하던 꿈에 갇혀있어요
날 찾아줘요
떠나보낸 날에 멈춰있어요
날 안아줘요
나 헤매이고 있어
늘 쫓아가고 있어
보이지 않는 널
나 헤매이고 있어
늘 쫓아가고 있어
꿈속을 달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