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탄자같은 돗자리를 깔고 누워
낮잠을 잔다
입김의 온도 그 따뜻한 바람
몸을 감싼다
모두가 떠나고 고요는 남아
나를 재우네 꿈 꾸게 하네
깨끗한 존재의 고함 그 파도 소리
고요는 남아
나를 재우네
꿈 꾸게 하네
양탄자같은 돗자리를 깔고 누워
낮잠을 잔다
견고한줄 알았던 어깨가 자꾸
풀어진다 제자리로 간다
제자리로 간다
제자리로 간다
낮잠을 잔다
입김의 온도 그 따뜻한 바람
몸을 감싼다
모두가 떠나고 고요는 남아
나를 재우네 꿈 꾸게 하네
깨끗한 존재의 고함 그 파도 소리
고요는 남아
나를 재우네
꿈 꾸게 하네
양탄자같은 돗자리를 깔고 누워
낮잠을 잔다
견고한줄 알았던 어깨가 자꾸
풀어진다 제자리로 간다
제자리로 간다
제자리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