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홀로 방에 누워
낮은 천장을 바라보며
작아진 너의 세상이
힘겹게 느껴질 때
흘려보낸 눈물만큼
삼켜버린 아픔만큼
단단해진 널 믿어봐
밤하늘 반짝이는
어둠 속 별들처럼
너의 광활한 우주는
너란빛으로 가득해
그 어떤 시련이 널 흔든대도
이겨낼 수가 있어
어두운 저녁을 거닐다
가로등 불빛 바라보며
캄캄해진 너의 길에
불 밝히고 싶을 때
흘려보낸 눈물만큼
삼켜버린 아픔만큼
단단해진 널 믿어봐
밤하늘 반짝이는
어둠 속 별들처럼
너의 광활한 우주는
너란 빛으로 가득해
그 어떤 시련이 널 흔든대도
이겨낼 수가 있어
때로는 힘들고
포기하고 싶어도
참아냈던 모든 순간들이
이제는 환한 빛이 돼
세상을 밝게 비춰주는
너만의 이야기들을 펼칠 때가 왔나 봐
낮은 천장을 바라보며
작아진 너의 세상이
힘겹게 느껴질 때
흘려보낸 눈물만큼
삼켜버린 아픔만큼
단단해진 널 믿어봐
밤하늘 반짝이는
어둠 속 별들처럼
너의 광활한 우주는
너란빛으로 가득해
그 어떤 시련이 널 흔든대도
이겨낼 수가 있어
어두운 저녁을 거닐다
가로등 불빛 바라보며
캄캄해진 너의 길에
불 밝히고 싶을 때
흘려보낸 눈물만큼
삼켜버린 아픔만큼
단단해진 널 믿어봐
밤하늘 반짝이는
어둠 속 별들처럼
너의 광활한 우주는
너란 빛으로 가득해
그 어떤 시련이 널 흔든대도
이겨낼 수가 있어
때로는 힘들고
포기하고 싶어도
참아냈던 모든 순간들이
이제는 환한 빛이 돼
세상을 밝게 비춰주는
너만의 이야기들을 펼칠 때가 왔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