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피지도 않은
외로운 들국화인데
바람이 시샘을 하듯
꽃잎을 날리고 가네
차가운 바람결 속에
마음과 몸이 시달려
조용히 쉬고 싶은데
바람은 울리고 가네
한 줄기 연기처럼 기웃거리다
오로지 그 마음을 믿었었는데
사랑이란 사랑이란
이렇게도 허무한가요
여기까지만 말하겠어요
마음이 괴로우니까
~~~~~~~~~~~~~~
차가운 바람결 속에
마음과 몸이 시달려
조용히 쉬고 싶은데
바람은 울리고 가네
한 줄기 연기처럼 기웃거리다
오로지 그 마음을 믿었었는데
사랑이란 사랑이란
이렇게도 허무한가요
여기까지만 말하겠어요
마음이 괴로우니까
외로운 들국화인데
바람이 시샘을 하듯
꽃잎을 날리고 가네
차가운 바람결 속에
마음과 몸이 시달려
조용히 쉬고 싶은데
바람은 울리고 가네
한 줄기 연기처럼 기웃거리다
오로지 그 마음을 믿었었는데
사랑이란 사랑이란
이렇게도 허무한가요
여기까지만 말하겠어요
마음이 괴로우니까
~~~~~~~~~~~~~~
차가운 바람결 속에
마음과 몸이 시달려
조용히 쉬고 싶은데
바람은 울리고 가네
한 줄기 연기처럼 기웃거리다
오로지 그 마음을 믿었었는데
사랑이란 사랑이란
이렇게도 허무한가요
여기까지만 말하겠어요
마음이 괴로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