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에 꽃가마 타고
한양 새댁 시집오셨네
고생길 한 보따리 가슴에 안고
굽이굽이 고개 넘어오셨네
한여름 콩밭 매는 호미자루 땀방울
눈물로 살다가 가셨는네
금동이 남겨두고 앞산마루 넘을 때
한 세상 접어둔 채 어찌 가셨을꼬
고향 집 굴뚝마다 흰 연기 피어날 때
어머님의 온정이 그립구나
~~~~~~~~~~~~~~~~
옛날 옛적에 꽃가마 타고
한양 새댁 시집오셨네
고생길 한 보따리 가슴에 안고
굽이굽이 고개 넘어오셨네
한여름 콩밭 매는 호미자루 땀방울
눈물로 살다가 가셨는네
금동이 남겨두고 앞산마루 넘을 때
한 세상 접어둔 채 어찌 가셨을꼬
고향 집 굴뚝마다 흰 연기 피어날 때
어머님의 온정이 피어나네
어머님의 온정이 피어나네
한양 새댁 시집오셨네
고생길 한 보따리 가슴에 안고
굽이굽이 고개 넘어오셨네
한여름 콩밭 매는 호미자루 땀방울
눈물로 살다가 가셨는네
금동이 남겨두고 앞산마루 넘을 때
한 세상 접어둔 채 어찌 가셨을꼬
고향 집 굴뚝마다 흰 연기 피어날 때
어머님의 온정이 그립구나
~~~~~~~~~~~~~~~~
옛날 옛적에 꽃가마 타고
한양 새댁 시집오셨네
고생길 한 보따리 가슴에 안고
굽이굽이 고개 넘어오셨네
한여름 콩밭 매는 호미자루 땀방울
눈물로 살다가 가셨는네
금동이 남겨두고 앞산마루 넘을 때
한 세상 접어둔 채 어찌 가셨을꼬
고향 집 굴뚝마다 흰 연기 피어날 때
어머님의 온정이 피어나네
어머님의 온정이 피어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