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을비비며 살아가는게
인생사가 아니더냐
비바람 몰아치면
처마 끝에 움츠렸고
싸늘한 바람불면
아랫 목에 뒹굴뒹굴
벼랑박만 치댔노라
반평생 보고 또 보고
나는 이제야 그걸 보았네
그곳 그 자리 그리 높고
좋다는걸
~~~~~~~~~~~~~~~~~~
살을비비며 살아가는게
인생사가 아니더냐
비바람 몰아치면
처마 끝에 움츠렸고
싸늘한 바람불면
아랫 목에 뒹굴뒹굴
벼랑박만 치댔노라
반평생 보고 또 보고
나는 이제야 그걸 보았네
그곳 그 자리 그리 높고
좋다는걸
인생사가 아니더냐
비바람 몰아치면
처마 끝에 움츠렸고
싸늘한 바람불면
아랫 목에 뒹굴뒹굴
벼랑박만 치댔노라
반평생 보고 또 보고
나는 이제야 그걸 보았네
그곳 그 자리 그리 높고
좋다는걸
~~~~~~~~~~~~~~~~~~
살을비비며 살아가는게
인생사가 아니더냐
비바람 몰아치면
처마 끝에 움츠렸고
싸늘한 바람불면
아랫 목에 뒹굴뒹굴
벼랑박만 치댔노라
반평생 보고 또 보고
나는 이제야 그걸 보았네
그곳 그 자리 그리 높고
좋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