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 않은 척 하루를 보내도
문득 네가 생각나는 순간이 와
익숙했던 거리도 너와 자주 듣던
노래까지도 전부 널 닮아 있어
잘 지내고 있는지 밥은 잘 챙겨 먹는지
매일 이렇게 걱정만 하는데
사랑했었던 그 모든 날들이
모두 다 그대로야 사소한 기억들마저
미소 짓던 모습도 날 부르던 목소리마저
여전히 남아 있어
어디 아픈 데는 없는지 나 없이 괜찮은 건지
매일 이렇게 걱정만 하는데
사랑했었던 그 모든 날들이
모두 다 그대로야 사소한 기억들마저
미소 짓던 모습도 날 부르던 목소리마저
여전히 남아 있어
모든 게 끝나도 추억은 지울 수 없어서
너를 보낼 수 없어
아직도 나는 널 사랑하는데
전부 다 그대로야 함께한 시간들마저
보고 싶은 모습도 듣고 싶은 목소리마저
너무나 그리운데
문득 네가 생각나는 순간이 와
익숙했던 거리도 너와 자주 듣던
노래까지도 전부 널 닮아 있어
잘 지내고 있는지 밥은 잘 챙겨 먹는지
매일 이렇게 걱정만 하는데
사랑했었던 그 모든 날들이
모두 다 그대로야 사소한 기억들마저
미소 짓던 모습도 날 부르던 목소리마저
여전히 남아 있어
어디 아픈 데는 없는지 나 없이 괜찮은 건지
매일 이렇게 걱정만 하는데
사랑했었던 그 모든 날들이
모두 다 그대로야 사소한 기억들마저
미소 짓던 모습도 날 부르던 목소리마저
여전히 남아 있어
모든 게 끝나도 추억은 지울 수 없어서
너를 보낼 수 없어
아직도 나는 널 사랑하는데
전부 다 그대로야 함께한 시간들마저
보고 싶은 모습도 듣고 싶은 목소리마저
너무나 그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