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오래 너와 함께 있었는지
시간을 보는 건 의미가 없었어
가로등 불이 켜진 줄도 모른 채
곁에 앉아 서로를 물들인다
언제부터 네 손을 잡고 있었는지
생각해 보는 건 의미가 없었어
두 손은 살포시 포개어진 팬케이크
부풀어 올라 온기를 전한다
가벼워진 공기에 들떠
알려 줬던 서로의 비밀과
웃음 끝에 묻은 코스모스 꽃가루
간지러워
밀려 나온 나의 고백은
가벼운 농담이 아냐
한 뼘 사이를 넘어
너를 안을 수 있도록
조용히 속삭여 줘
마음의 작은 우주를
찾아 헤매던 happiness
너와의 손끝의
약속에 있을지도 몰라
어떤 얘기를 나누고 있었는지
다정한 눈동자에 잊어버려서
그저 따뜻한 미소를 머금은 채
자연스레 너에게 스며든다
가까워진 두 손의 거리
어느새 온기로 채워지고
밤공기는 온통 향기로운
소매 끝의 라일락
입맞춤 같은
눈맞춤을 나에게 건네줄 때
세상의 모든 게 사랑!
한 뼘 사이를 넘어
너를 안을 수 있도록
다정히 속삭여 줘
마음의 작은 우주를
찾아 헤매던 happiness
은은한 너의
대답에 있을지도 몰라
한 뼘 사이를 넘어
너를 안을 수 있도록
더 가까이 속삭여 줘
마음의 작은 우주를
찾아 헤매던 happiness
우리 함께할
내일에 있을지도 몰라
시간을 보는 건 의미가 없었어
가로등 불이 켜진 줄도 모른 채
곁에 앉아 서로를 물들인다
언제부터 네 손을 잡고 있었는지
생각해 보는 건 의미가 없었어
두 손은 살포시 포개어진 팬케이크
부풀어 올라 온기를 전한다
가벼워진 공기에 들떠
알려 줬던 서로의 비밀과
웃음 끝에 묻은 코스모스 꽃가루
간지러워
밀려 나온 나의 고백은
가벼운 농담이 아냐
한 뼘 사이를 넘어
너를 안을 수 있도록
조용히 속삭여 줘
마음의 작은 우주를
찾아 헤매던 happiness
너와의 손끝의
약속에 있을지도 몰라
어떤 얘기를 나누고 있었는지
다정한 눈동자에 잊어버려서
그저 따뜻한 미소를 머금은 채
자연스레 너에게 스며든다
가까워진 두 손의 거리
어느새 온기로 채워지고
밤공기는 온통 향기로운
소매 끝의 라일락
입맞춤 같은
눈맞춤을 나에게 건네줄 때
세상의 모든 게 사랑!
한 뼘 사이를 넘어
너를 안을 수 있도록
다정히 속삭여 줘
마음의 작은 우주를
찾아 헤매던 happiness
은은한 너의
대답에 있을지도 몰라
한 뼘 사이를 넘어
너를 안을 수 있도록
더 가까이 속삭여 줘
마음의 작은 우주를
찾아 헤매던 happiness
우리 함께할
내일에 있을지도 몰라